SBS취재진은 한국언론으로는 처음으로 태국 방콕의 이민국 탈북자 수용소를 전격 취재했다. 취재진이 확인한 수용소 내부 환경은 한마디로 처참했다. 260㎡(80평)도 채 안되는 감방에 여성탈북자 3백여명이 한꺼번에 수용돼 앉을 자리조차 없는 열악한 상황. 탈북자 이은미(가명)씨는 “아이를 안은 채 서서 졸던 엄마가 아이를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했다. 샤워장은 물론 화장실에서도 며칠씩 잠을 자야했다.”며 탈북자들의 비참한 생활을 증언했다.
관/련/정/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