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가 사측의 인력 10% 감축안 등에 반발해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도시철도공사 노사는 31일 밤 8시반 최종교섭에 들어가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노조측은 1일 새벽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개정된 노동조합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사례로, 필수공익사업장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노동위가 필수인원을 배치하도록 중재해 지하철 운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가 사측의 인력 10% 감축안 등에 반발해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도시철도공사 노사는 31일 밤 8시반 최종교섭에 들어가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노조측은 1일 새벽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개정된 노동조합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사례로, 필수공익사업장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노동위가 필수인원을 배치하도록 중재해 지하철 운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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