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 명절인 설이 다음주로 다가왔는데요, 오늘(29일) 서울의 한 대학에서는 외국인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차례 배우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처음 입어보는 색동 한복 차림의 외국인 학생들은 어색하게 절을 하면서도 진지한 표정으로 우리 전통 문화를 접했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이 다음주로 다가왔는데요, 오늘(29일) 서울의 한 대학에서는 외국인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차례 배우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처음 입어보는 색동 한복 차림의 외국인 학생들은 어색하게 절을 하면서도 진지한 표정으로 우리 전통 문화를 접했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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