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8시 10분쯤 경기도 안산시 건건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집주인 48살 윤 모 씨는 거실 바닥에서 숨진채 발견됐고, 윤 씨의 딸과 43살 김 모 씨는 불길을 피하기 위해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내연녀인 윤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5일 오전 8시 10분쯤 경기도 안산시 건건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집주인 48살 윤 모 씨는 거실 바닥에서 숨진채 발견됐고, 윤 씨의 딸과 43살 김 모 씨는 불길을 피하기 위해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내연녀인 윤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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