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정우택 지사는 25일 경제특별도 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도민들의 역량으로 1년 만에 75개 기업을 유치하고 13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해 선포한 충북 아젠다 2010의 목표를 상향조정해 오는 2010년까지 충북도민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방송)
충청북도 정우택 지사는 25일 경제특별도 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도민들의 역량으로 1년 만에 75개 기업을 유치하고 13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해 선포한 충북 아젠다 2010의 목표를 상향조정해 오는 2010년까지 충북도민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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