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여중생과 성관계 맺은 택시기사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1.24 18:33 조회 조회수 서울 양천경찰서는 돈을 주고 여중생과 성관계를 맺은 택시기사 3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공범 김 모 씨와 함께 인천 남구의 자기 집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중생 2명에게 5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학생들이 용돈이 궁한 점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새 감독" 스페인 현지 발칵…"3연속 경질"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보관이사' 맡겼다가 당했다…"알갱이 우르르" 충격 상태 동영상 기사 "남산터널 막고 웨딩 촬영" 사진 반전…지인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범인이네" CCTV에 고스란히…동선 쫓다가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6석 남았다는데 예매 불가"…'용아맥' 뜻밖 불똥 튀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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