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등 기름유출피해를 본 자치단체와 생산자 단체가 설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 판촉활동에 나섭니다.
태안군은 오는 30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청과 동작구청, 강서구청에서 열리는 설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태안 농협등 5개 단체가 생산한 한과, 쌀, 꽃게장등을 판매합니다.
당진군도 오는 30일부터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해나루쌀과 잡곡, 한과 등을 판매하며, 보령시와 홍성군 역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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