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이틀째 눈이 계속 내리면서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지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8시 40분 출발예정인 홍콩행 캐세이퍼시픽 항공편이 제빙작업으로 인해 1시간 지연되는 등 모두 19편의 출발이 늦춰지고 있습니다.
김포공항 역시 모두 15편의 국내선 항공편이 40분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눈이 그친 뒤 오후 늦게쯤 항공편 이착륙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관/련/정/보
전국에 이틀째 눈이 계속 내리면서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지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8시 40분 출발예정인 홍콩행 캐세이퍼시픽 항공편이 제빙작업으로 인해 1시간 지연되는 등 모두 19편의 출발이 늦춰지고 있습니다.
김포공항 역시 모두 15편의 국내선 항공편이 40분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눈이 그친 뒤 오후 늦게쯤 항공편 이착륙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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