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고 박종철 열사의 21주기 추모식이 고인의 친형과 서울대 선후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옛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렸습니다.
고인이 물고문 끝에 숨진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는 다음달에 박종철 전시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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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고 박종철 열사의 21주기 추모식이 고인의 친형과 서울대 선후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옛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렸습니다.
고인이 물고문 끝에 숨진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는 다음달에 박종철 전시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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