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가 작년 4.4분기에 역대 분기 최대인 8천690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또 지난 2006년 8천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반면, 지난해는 연간 1조 5천40억의 영업이익을 내서, 2004년 이후 3년만에 다시 1조 5천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매출면에서도 지난해 4.4분기 4조3천220억 원, 연간 매출 14조3천520억 원으로 역대 최고였습니다.
LPL은 앞으로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짓고있는 8세대 생산라인 등에 올해 3조 원을 투자하고 AM OLED 사업 준비와 플랙서블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LED 백라이트 LCD 시장 주도 등에 진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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