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20대 젊은이 2명이 에스키모식 카누인 카약을 타고 뉴질랜드까지 3천여 km를 항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에서는 항공편이 이틀이나 지연되면서 화를 참지 못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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