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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암컷 차지하기 위한 추격전

최근들이 남북 비무장지대를 통일이 되더라도 생태보전지역으로 보호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인간의 간섭이 없어지면서 수백여 종의 다양한 동식물의 보고이자 낙원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분단의 상징의 아니라 새로운 생명의 상징으로 재인식되고 있는 DMZ의 생태환경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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