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북한 핵 신고 새로운 시한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1.12 14: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핵 신고에 새로운 시한이 설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은 북한의 핵 신고에는 하나의 시한이 있을 뿐이며, 그 시한은 지난해 12월 31일로 북한이 이를 지키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케이시 부대변인은 또 북한의 핵신고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지만, 새로운 시한 설정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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