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와 이랜드 뉴코아 일반노조는 1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설대목 매출 타격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사태해결을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다며, 내일 오후 6시 홈에버 시흥점 앞에서 파업 2백일 문화제를 시작으로 설 연휴까지 각 매장에서 불매운동과 집회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음달 1일에는 전국에서 집중 타격 투쟁을 벌이는 동시에, 조합원들의 생계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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