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태안 원유 유출사고 발생 한달을 넘기면서 그동안 단체 중심으로 이뤄지던 자원봉사를 개인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대전시는 9일부터 자원봉사지원센터를 통해 하루에 12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매일 아침 7시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자원봉사자에게는 고무장갑과 마스크 등의 방재장비와 점심식사가 제공됩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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