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척추 건강을 조사한 결과, 척추가 휜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초구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23개 초중등학교 9천719명을 검사한 결과 8.5%인 831명이 척추측만증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척추 건강을 조사한 결과, 척추가 휜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초구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23개 초중등학교 9천719명을 검사한 결과 8.5%인 831명이 척추측만증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