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6%보다 크게 낮은 4.8%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9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점검회의에서 올 성장률은 지난해와 같은 4.8%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일자리는 지난해 28만 개 내외에서 올해는 30만 개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 올 성장률 4.8% 전망…인수위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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