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오후 서울 STX 본사에서 재계 20위인 STX그룹과 투자 협약을 체결합니다.
STX는 성서 상용차 부지 8만 5천㎡에 1천200억 원을 들여 선박 핵심기자재 전용공장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하반기에 공장이 가동되면 1천여 명이 새 일자리를 얻는 등 앞으로 5년 동안 1조 6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대구시는 성서 상용차 부지 남은 땅에는 세계적인 휴대전화 기업인 노키아 협력업체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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