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 이념에 따라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전한 국제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논설을 통해 타국이 북한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자신들도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일관된 대외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문은 이어 북한은 국제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건전한 국제관계와 국제질서 수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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