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4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프로복서 고 최요삼 선수의 빈소를 찾아 최 선수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이 당선자는 최 선수의 장기기증과 관련해 우리 사회의 큰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당선자는 월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등 미국 외교안보분야 고위급 전문가들을 만나서 북핵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이 당선자가 조만간 미국 등 주변 4강에 특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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