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대가 사후 세계의 존재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이달중 대규모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대는 대학부속병원 방사선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사후 세계와 영혼의 존재 여부,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을 약 1년반에 걸쳐 조사할 예정입니다.
암환자의 치료와 간호에 필요한 환경 조성 등에 참고가 되도록 한다는 목적에서 이 같은 조사를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게 된다고 마이니치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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