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두바이유도 '껑충'…배럴당 92.03달러 '사상최고'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가격이 연 이틀 장중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나든 가운데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도 다시 배럴당 90달러 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2.74달러 오른 92.03달러 선에 형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의 급등은 전날 수급 불안감 고조와 지정학적 불안요소 확산에 따른 뉴욕과 런던의 유가 급등이 뒤늦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관/련/정/보

◆ '유가 100달러' 현실화…빨간 불 켜진 분야는?

◆ '세금 내린다더니'…LPG 가격 더 뛴 이유는?

◆ 국제유가 폭등 "100달러 넘었다"…주가는 '뚝'

◆ [유가 100달러] 고유가 산유국들에 양날의 칼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