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떠났지만…영원한 챔피언으로 남았습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1.03 21: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직 복싱만 생각했습니다. 링 위에서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는 떠났지만 영원한 챔피언으로 남았습니다. 고 최요삼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배출량은 0.04%뿐…"보상하라" 콕 집은 세 나라 동영상 기사 "야 두고 보자" 버티자 실탄 쐈다…1시간 동안 벌인 짓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밥 먹다 통보"…돌연 문 닫자 9000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식약처장에 "빠른 처리 부탁"…브로커 연락에 문자 청탁? 동영상 기사 "성폭행 사건 오픈 안되게"…국수본 지휘부 문자엔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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