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돌아오고 수달이 서식해 생명의 강으로 부각된 울산 태화강이 인도교 가설과 물환경관 건립, 순환산책로 조성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 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십리대밭교와 물환경관 전망대, 순환산책로가 각각 완공되고, 태화루복원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이와 함께 신삼호교에서 명촌교에 이르는 8.4km의 강변도로를 정비하고, 교량을 아름답게 꾸미는 사업도 추진해, 태화강을 생태도시 브랜드로 가꿀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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