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일본 쓰시마 인근해상에서 기상악화로 조난 당해 쓰시마로 예인 구조됐던 코비5호의 승객과 승무원 등 2백여 명이 2일 오후 1시쯤 부산항에 들어옵니다.
승객과 승무원들은 쓰시마의 한 호텔에서 하루밤을 잔 뒤, 2일 오전 11시 반쯤 부산과 쓰시마를 오가는 드림플라워호를 타고 쓰시마 히타카츠항을 출항합니다.
선사인 미래고속 관계자는 현재 승객 199명 대부분이 건강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일여객선 코비5호는 1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항을 출항해 부산항으로 오다가 기상악화로 조난 당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