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광주 전남지역에는 벌써 3일째 눈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2년 만에 또 다시 찾아온 폭설로 적잖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요.
남부지방을 강타한 '눈 폭탄' 현장을 SBS취재진이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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