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의 전산업무를 전담하는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1일 서울시내 교통 통제용 CCTV 탑 5곳에 올라가 고공 시위를 벌였습니다.
27살 황 모 씨 등 5명은 31일 오전 7시 반부터 낮 1시 반까지 서울 보신각네거리와 광화문 앞, 창덕궁 앞, 을지로2가 네거리, 독립문네거리 등 CCTV탑 5곳에 올라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코스콤 비정규직 노조와 사측은 31일 낮 2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지만 별다른 소득없이 1시간반 만에 끝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