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키스탄 인민당, 부토 후계자로 아들·남편 임명

부토 전 총리의 암살로 촉발된 파키스탄 정국 혼란 속에 파키스탄인민당이 부토 전 총리의 후계자로 그의 아들과 남편을 임명했습니다.

파키스탄인민당은 부토의 고향인 파키스탄 신드주 나우데로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부토의 아들인 빌라왈 부토 자르다리와 남편인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를 공동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만 19살인 빌라왈은 올해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인민당은 또 부토 암살에도 불구하고 다음달 총선에 참여하기로 해 총선이 예정대로 치러질 지 주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