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파 생산량은 전년대비 23%이상 증가하면서 사실상 대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양파가 과잉 생산이 되다보니까 생산 가격 조절 이후에도 여전히 가격이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양파 11월 상품 Kg당 도매 가격은 520원으로 작년과 비교해 30~40%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낮은 가격의 가장 큰 요인은 저장 물량이 많기 때문인데요.
저장업체 조사 결과 11월 20일 기준 제고 물량은 작년보다 21% 많은 30만3천 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발표에 따르면 내년 초에도 양파 값의 약세는 여전히 이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수입 양파의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하죠?
<양파초절임>
1. 양파, 오이, 마늘, 고추를 손질한다.
2. 식초, 설탕을 넣어 간이 배게 한다.
3. 채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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