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백화점들이 내년 1월 4일부터 신년 첫 세일에 들어갑니다.
이번 세일은 지난 해보다 일주일 가량 짧은 열흘 동안 진행되며, 각 백화점은 참여 브랜드를 늘리고 겨울 상품을 집중적으로 싸게 팔아 손님을 모을 계획입니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입점 브랜드의 80%가 참여하는 프리미엄 세일을 실시합니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겨울 정기 파워세일'을 열어 올 겨울 신상품도 50% 이상 할인 판매할 계획입니다.
같은 기간에 열리는 신세계백화점의 바겐 세일에도 보통 세일에 잘 참여하지 않는 브랜드 다수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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