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유람선을 타고 해돋이와 해넘이를 볼 수 있는 명소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넘이는 여의도 선착장에서 오는 31일 오후 4시 반에 유람선을 타고 40여 분간 감상할 수 있고 해돋이는 새해 1월 1일 아침 6시 반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해 한시간 정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1,500명을 접수받고 요금은 어른 1만 5천 원, 어린이는 1만 원입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 날리기'와 '가족, 연인들끼리 떡, 음료 나눠먹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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