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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배 실종자 수색 작업…아직 발견자 없어

강릉시 주문진 동쪽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한 채낚기어선 오복호 실종 선원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발견자가 없어 가족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 해군 함정 그리고 어선을 투입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복호는 27일 주문진 동쪽 42마일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했으며, 승선원  7명 중 1명이 구조되고 1명은 사망했으며 나머지 5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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