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 "태안 원유유출 삼성이 책임져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27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녹색연합 등 전국 52개 시민사회단체는 27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 본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그룹은 이번 태안 원유 유출 사고에 책임을 지고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지금도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태안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사고 책임자인 삼성 중공업은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삼성이 방제작업과 환경 정화에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임 머리채 잡더니 발길질…초5 여학생 영상 일파만파 동영상 기사 "숨진 채 발견" 불안 번지자…사려고 해도 없다, 또 품절 동영상 기사 "짐 싸서 공항서 밥먹다…" 돌연 문자에 9천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강간은 조용히…오픈되지 않게" 주고받은 문자 공개 동영상 기사 "이 XXX들아!" 한밤 쩌렁쩌렁…남성이 벌인 짓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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