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비&아트] 차범석의 '산불', 이번엔 창극으로

연극은 물론, 뮤지컬 '댄싱 섀도우'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던 차범석 선생의 희곡 '산불'이 이번에는 창극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국립창극단이 야심차게 마련한 젊은 창극 시리즈로 원작의 틀을 그대로 유지한 채 대사부분을 판소리로 바꿨습니다.

탄탄한 원작과 구성진 소리가 만나 연극과는 또다른 묘미를 전달합니다.

프랑스 3대 뮤지컬 가운데 하나인 '레 딕스-십계'의 오리지널팀이 한국에 옵니다.

이 작품은 50m에 이르는 무대로 기네스북에 오르는가하면 세계적인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이 의상을 맡아 화제를 뿌렸습니다.

화려한 의상과 무대,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음악이 감상 포인트입니다.

그래미상을 여섯 번이나 받은 라틴 팝의 거장 호세 펠리치아노가 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엽니다.

시각 장애를 극복해 인간 승리의 주인공이기도 한 호세 펠리치아노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대표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관/련/정/보

◆ [무비&아트] 애인을 사수하라! 고군분투 연애담

◆ [무비&아트] '본토 오리지널' 뮤지컬이 온다!

◆ [무비&아트] 한국형 호두까기 인형? 색다르네!

◆ [무비&아트] 연애고수들의 필살기 전격 해부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