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내년부터 오는 2017년까지 10년 동안 목재자원과 탄소배출권, 바이오에너지 확보차원에서 본격적인 해외산림자원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모두 25만ha규모의 해외조림을 목표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조림을 적극지원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각종 규제를 완화해 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여건을 확대하고, 관련 전문가 양성과 연구개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TJB)
[대전] 산림청, 해외산림자원 개발 나서기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