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26일 평양공연 계획이 확정된 뉴욕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준비팀이 중계권을 포함한 공연준비 세부 협의를 위해 내년 초에 평양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소식통들은 "자린 메타 사장 등으로 구성된 뉴욕필 대표단이 다음달 5일쯤 베이징을 거쳐 평양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며 "뉴욕필은 내달 중순쯤 한번 더 평양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뉴욕필은 이번 방북에서 공연준비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중계권 문제에 대해서도 협상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