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은 구형 F-15 전투기에서 구조적 결함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한국 공군에 제공된 기종은 최신형이기 때문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통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지난주 미국 공군과 제작사인 보잉사로부터 F-15K 전투기가 정상임무를 수행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공군은 자신들도 A,B,C,D형 F-15 전투기는 비행을 중단했지만 F-15E 형은 정상비행하고 있다면서 이런 입장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공군은 현재까지 미국으로부터 신형 F-15K 30대를 도입했는데, 1대는 훈련 중 조종사의 의식상실로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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