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선정했습니다.
리처드 스텐겔 타임 편집장은 혼란에 빠져 있던 러시아에 안정을 가져온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스텐겔 편집장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새로운 차르이며 동시에 시민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선정했습니다.
리처드 스텐겔 타임 편집장은 혼란에 빠져 있던 러시아에 안정을 가져온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스텐겔 편집장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새로운 차르이며 동시에 시민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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