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19일 논평을 내고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중도개혁세력을 통합해 강력한 야당을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이어 "대통합민주신당의 유례없는 대참패는 국정실패 세력을 그대로 포함해 열린우리당 계승정당을 결성할 때 이미 예정된 것"이라며 "이제 신당은 견제세력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 SBS에서 새 대통령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 [화제의 기사] | ||||||||
소녀에서 숙녀로 김연아 '팔색조' 매력 |
아사다 마오, 한 마리 파랑새처럼 |
투표 마친 대학생,태안자원봉사 '러시' |
박태환 체력 측정 '올해 초보다 향상' |
소녀시대,'삼각김밥'팔아 천만원 기탁 |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