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3시 현재 이번 대선 투표율이 47.9%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투표율은 지난 2002년 16대 대선의 오후 3시 투표율 54.3%, 97년 15대 대선 62.3%보다 각각 6%와 14% 포인트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 2002년 대선의 최종 투표율이 70.8%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대선 투표율은 60% 초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54.8%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45.7%로 가장 낮았습니다.
광역시에서는 대구가 51.9%로 가장 높은 반면 인천이 44.9%로 가장 낮았고, 도별로는 경북에 이어 전북이 53.4%로 두번째였고, 경기가 46.1%로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 SBS에서 새 대통령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 [화제의 기사] | ||||||||
소녀에서 숙녀로 김연아 '팔색조' 매력 |
아사다 마오, 한 마리 파랑새처럼 |
투표 마친 대학생,태안자원봉사 '러시' |
박태환 체력 측정 '올해 초보다 향상' |
소녀시대,'삼각김밥'팔아 천만원 기탁 |
||||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