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신병 치료 때문에 미뤄온 사회봉사명령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법무부는 김 회장이 20일부터 5-6일 가량 꽃동네에서 장애인 돕기와 청소, 배식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법원에서 선고받은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보복폭행 혐의로 기소돼 지난 9월 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신병 치료 때문에 미뤄온 사회봉사명령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법무부는 김 회장이 20일부터 5-6일 가량 꽃동네에서 장애인 돕기와 청소, 배식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법원에서 선고받은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보복폭행 혐의로 기소돼 지난 9월 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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