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이직(移職)시장에서 1년차 경력자들을 기업들이 많이 찾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경력직 채용공고 23만 1천197건을 분석한 결과 경력 연차를 1년차로 제시한 채용공고가 29.4%로 가장 많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3년차(26.8%), 2년차(25.9%), 5년차(10.0%) 등의 순이었다.
1년 경력자를 모집하는 공고가 가장 많았던 분야는 금융과 건강·의료, 교육·학원 등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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