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강문석 전 이사, 지분 0.52% 매각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5 09:52 조회 조회수 동아제약 강문석 전 이사가 지분 0.52%를 매각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이 회사 특수관계인인 강 전 이사가 자신의 지분 중 일부인 0.52%, 5만2천주를 장내 매각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이 32만3471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이사는 올해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이끄는 현 경영진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으며 강 전 이사가 지분을 매각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42억 가로챈 '여성 인플루언서'…정체 알고 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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