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 30분쯤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동쪽 10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대형트롤어선 제3 금창호와 저인망어선 19 동방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9 동방호가 침몰하면서 선장 53살 장용석 씨와 기관장 50살 김순복 씨가 실종됐고, 선원 4명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14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경비정 12척을 동원해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13일 오후 5시 30분쯤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동쪽 10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대형트롤어선 제3 금창호와 저인망어선 19 동방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9 동방호가 침몰하면서 선장 53살 장용석 씨와 기관장 50살 김순복 씨가 실종됐고, 선원 4명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14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경비정 12척을 동원해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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