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틀째 부재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 대상자들은 자신의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선관위나 시, 군, 구청 사무실에 설치된 5백여개 투표소 어디에서라도 투표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대선 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투표 대상자 81만 502명 가운데 55.1%인 44만 6천 604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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