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기자실, 기자 자리 비운 사이 '기습폐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3 09: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취재 제한 문제로 기자들과 갈등을 빚어온 경찰이 12일 밤 전격적으로 경찰청 본청 기자실 폐쇄를 강행했습니다. 경찰청은 12일 밤 자정쯤 기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전의경 40여 명을 동원해 기자들 비품을 임의로 치운 뒤 기자실 출입문을 아예 걸어 잠궜습니다. 경찰청 기자단은 기자실 폐쇄 직후에 긴급 모임을 소집해 기자실 폐쇄 조치에 즉각 항의한 뒤 대응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무참히 살해당하기 전…울면서 걸려왔던 전화 동영상 기사 산불 현장마다 나타나…'혈세 700억 원' 빼돌렸다 동영상 기사 멸종되다시피 하더니…"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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