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다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아시모'. 그 동안 계단을 오르는 모습, 달리는 모습 등이 공개됐는데요. 이번에는 커피와 같은 차를 나르는 기능에 도전했습니다.
일본 도쿄의 혼다 본사에서는 어제(11일) 2대의 '아시모' 로봇이 회사 직원을 위해 차를 나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시모는 키가 130cm에 몸무게가 52kg이며, 시속 6km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2족 보행 로봇 가운데 가장 진화된 형태입니다.
함께 보시죠.
일본 혼다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아시모'. 그 동안 계단을 오르는 모습, 달리는 모습 등이 공개됐는데요. 이번에는 커피와 같은 차를 나르는 기능에 도전했습니다.
일본 도쿄의 혼다 본사에서는 어제(11일) 2대의 '아시모' 로봇이 회사 직원을 위해 차를 나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시모는 키가 130cm에 몸무게가 52kg이며, 시속 6km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2족 보행 로봇 가운데 가장 진화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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