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건강 식품·다이어트 사이트가 최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깨끗하고 건강한 스타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남자 1위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여자 1위에는 헐리웃의 스타 제시카 비엘이 뽑혔습니다.
남자 2위는 배우 맷 데이먼이 차지했고, 여자 4위에는 제시카 비엘과 이름이 비슷한 섹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사이트는 '더러운 이미지의 스타'도 선정했는데요.
불명예를 안은 여자 스타들 가운데는 얼마전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할리우드의 말썽꾼 패리스 힐튼이 2위로 뽑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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