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서 생후 4개월된 여아 질식사

11일 오후 6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모 아파트 이모(33.여) 씨의 집에서 생후 4개월 된 딸 김모 양이 등에 업힌 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아기를 포대기로 업은 채 부산진구 범일동 자유시장에 갔다 왔는데 잔다고 생각했던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포대기에 싸인 김 양이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