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의 올해 임금단체협상이 11일 오전 타결돼 13일부터 돌입하기로 했던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서울메트로 노사는 올해 임금을 지난해 인건비 총액 대비 2% 인상하기로 합의했고, 공사측에서 노조 간부 등을 상대로 낸 고소,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또 직원 가족들에게 제공하던 무임가족승차권도 내년 1월부터는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메트로의 올해 임금단체협상이 11일 오전 타결돼 13일부터 돌입하기로 했던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서울메트로 노사는 올해 임금을 지난해 인건비 총액 대비 2% 인상하기로 합의했고, 공사측에서 노조 간부 등을 상대로 낸 고소,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또 직원 가족들에게 제공하던 무임가족승차권도 내년 1월부터는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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